나의 본찰은 양재동에있는 능인선원 이지만, 현재 매주말 다니는 절은 인천시 송현동 솔빛공원 안에있는 향적사라는 비구니 도량으로 아주 소박하고 조그만 사찰이며. 주지 스님은 보월 자민 큰 스님으로서, 전국 비구니회 수석 부회장 이시며, 수 십년간 강원에서 스님들에게 교학을 가르치시던 강백이시다.
지금은 철거된 머릿돌(인접교회 교인들이 공원내 불법간판이라 민원을 제기하여 철거됨)
대웅전 하나와 요사채 두동이 전부인 사찰 경내 모습.
향적사 대웅전 앞 뜰에 모셔진 부처님진신사리 탑은, 불기 2545년(서기 2001년) 4월13일(음력 3월20일) 건립된 이탑에는 부처님께서 25년동안 계셨던 쉬라바스티기원정사(4대성지)로부터 10년전 기증받은 것 임을, 인도불교회대표 챤드라나타 스님께서 증명하여주신 사리1과와, 1993년 팔공산 파계사의 성우(불교방송 이사장)큰 스님께서 인도 부다가야의 선 센터에 계시던 마하무드라 스님에게 직접 기증 받았던 진신사리10과 중 3과(스님의 문중에서 오래전 부터 호신불처럼 전승되어 오던 것으로 매우 소중한 가치를 지닌것으로 평가됨)를 합하여 모두 4과의 부처님 진신사리가 이 탑에 봉안 되어있다.
승가대 교수로 재직 중이신 김응철 교수님과 주지스님, 총무스님 부전스님들을 모시고 거사림 모임을 발족 하면서 기념사진 한장.
부처님오신날 육법공양 사회를 보면서...
봉축행사 후에 경로잔치 사회를 보는 모습 - 안상수 인천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오대보궁 중, 대청봉 밑에있는 봉정암 순례길에 ,길가로 마중나온 다람쥐, 손으로 직접 쵸코렛을 주면, 사람을 겁내지않고 가까이 다가와 받아먹는 모습이 신기하다.
항상1~2대의 버스에 신도들을 인솔하고 다니는데, 봉정암은 백담사에서도 도보로 약6~7시간 거리이고 산중이라 무척 걱정되었지만, 모두가 무사히 도착하여 참배한 것을 기념하며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