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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목요일

작성자최영자명품여주드림봉사단|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2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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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자명품여주드림봉사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고달사지/최영자

    여주 세종 문학 고달사지 방문
    이곳은 불교문화가 스며든 유서 깊은 장소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마음을 쉬어갈 수 있어 행복을 느껴보네

    태그가 깔린 길 따라 걷다 보면
    스님의 독경소리 풍경소리 계절의 자연의 소리
    천천히 발걸음을 돌아보면서

    짧은 시간 머릿속은
    한없이 맑아지고 행복으로 가득한 오늘 행복합니다
  • 작성자최영자명품여주드림봉사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고달사지 방문 체험/최영자

    여주 문학 회원님들 9명
    오전 10시 30분
    북내면 고달사지로
    출발하였다

    외룡리에 위치한
    이곳은 불교문화가 스며든 유서 깊은 장소이자 한적한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나를 반갑게 맞이해준다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마음을 쉬어갈 수 있어
    행복을 느껴본다

    여주 문학 사무실에서 20여 분 소요 짧은 시간이라도 들판과 산들이 펼쳐지는 풍경이
    차분한 시골길 정감이 가서 좋았고
    고달사지 표지판이 눈에 띄는 순간 내 마음 설렘이다

    조용한 산새 소리 내 귓가에 맴돌며 문턱에 들어서니
    입구부터 테그가 깔린 오솔길 따라 걷다 보면 평탄한 터 위 오뚝 서 있는 고달사지
    석조 사자상 (보물 282호) 시선을 끌고 사자의 강인한 눈빛은 여전히 살아 있는 듯하다
    고달사지를 지켜주는 수호신 같아
    내 마음이 편안하다

    이어지는 넓은 터
    고달사지 승탑(보물제4호)
    탑비 (보물 6호) 나란히 서 있고
    화강암으로 정갈하게 다듬어진 8각형 승탑은 그 자체로도 예술작품처럼 느껴진다

    조각 하나가 예술 작품처럼 정교하고 균형이 뛰어나 이곳 사찰이 중요한 사찰 같다

    이곳 또한 수많은 고승들이 수행했었다고 한다
    스님의 독경소리
    풍경소리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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