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작성자대연동호야맘79|작성시간26.06.07|조회수12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둘째가 사춘기가 왔는지 말을 안듣네요. 참 힘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