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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후기) 100일 촬영하고 왔어요 -애니스튜디오 부산연제점

작성자연산동댕복맘94|작성시간26.06.13|조회수148 목록 댓글 2

아기가 110일 경부터 낯가림을 해서
안그래도 걱정했는데
100일 사진 3번 만에 성공했어요..

계속 울어서 작가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촬영 2번이나 더 잡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진 결과 아쉬웠다고 다음 촬영 때 괜찮으면
이전에 입었던 옷 입고 앉은 모습만 한번 더 찍어도 되겠냐고
저녁에 따로 연락도 주셨는데

비록 성사는 안되었지만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촬영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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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산동튼튼쓰00 | 작성시간 26.06.14 사진 귀엽게 잘 나왔네요~~
  • 작성자우동백설맘97 | 작성시간 26.06.18 아가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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