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4세 극저0.1인데 자연임신 사실을 오늘
병원가서 알았어요
아무런 기대도 준비도 없었기에 9주 4일이라는데
지난 달 비정상적인 생리가 조기폐경인지 알고
리오나로 병원옮기고 초진 상담 갔었는데 임신이래요🥹
여기저기서 시험관을 권하셨는데 시험관은 아예 계획이 없었기에 인공수정이나 진행해주신다 하면 원장님 말씀에 따라 하라는 검사 다 할 작정이였는데 너무 믿기지 않네요
생각해보면 임신이라는 징조는 지난 주부터 잔치국수가 일주일째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갔거든요...아직도 퇴근하려면 두 시간이나 남았는데
신랑을 어떻게 놀래켜줘야하나 고민됩니다
임신 준비하시는 분들 스트레스 최대한 받지 마시고
잘 준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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