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심방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송구영신예배 시간에 뽑았던 말씀을 갖고 함께 예배드렸어요. 추운 날씨에 심방한다고 따끈따끈 방바닥을 데워 이불로 덮어놓고 목사님과 구역식구들 맞이하시는 성도님들의 사랑에, 각 가정마다 축복하시는 목사님 기도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에 마음이 사르르 녹습니다.
안장로님 댁에 방문하신 친구들이 주일에 두동성산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셨어요. 중학교 때 부터 함께 동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셨던 사이라고 해요. 함께 지나온 50여년이 참 부럽더라구요. 가끔이지만 두동성산에 오실 때마다 기도해주시고 이모저모 도우시더니 이번엔 기타치며 특송으로 섬기시고 맛있는 호두과자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차권사님이 솜씨를 발휘하셔서 아름다운 덮개를 짜 접견실을 덮었구요, 손권사님이 티비 덮개를 재봉질하여 만들어 성전을 아름답게 꾸며주셨습니다.
2월 생일자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구원의 즐거움과 성도간 기쁨의 교제로 풍성하시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