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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수리산 철쭉동산

작성자한샘|작성시간26.04.23|조회수59 목록 댓글 8

무송님의 세밀하신 진행으로
길벗님들과 저녁에 철쭉동산과 초막골의 운치있는 길을 길벗님들과 즐겁게 걸었습니다.

진행하신 무송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함께하신 길벗님들 반가웠습니다.

수리산역에서 모여 철쭉동산으로.
며칠전에 다녀온 불암산에 비해 면적이 크다.

여원님.

울랄라라! 오늘의 화려한 외출.

철쭉동산,올해가 작년에 비해 철쭉이 더 선명하고 예쁘다.
지금이 가장 예쁠때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평일 저녁에 가는것이 가장 좋을듯.

민바보님.

나도 한컷,왜 인상을 ?

철쭉동산 인공폭포.

초막골공원 인공폭포.

초막골공원에서 여원님과 무송님.

밤이되니 조명이 들어옴.

초막골공원,산본에서 27년을 살아 산책을 많이 나왔던 곳.

초막골공원에서 멀리 바라본 슬기봉.

철쭉공원, 산본역에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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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한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네,저도 함께걸어 반가웠습니다.
    다음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연금아 | 작성시간 26.04.23 담백한 모습을 더욱 깔끔하게 담아주셨네요.
    4월에 한 날 을 담백하게 추억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한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네,함께하여 반가웠습니다.
    멋진 추억으로 남으시기를.
    다음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풍경숲 | 작성시간 26.04.23 한샘님 덕분에 맛난 저녁까지 먹고 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함께걸어 반가웠습니다.
    다음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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