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5시에 만난 길벗님들과
철쭉동산에서 즐거운 저녘한때
소중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초막골생태공원이 주는
편안하고 넉넉한 여유로움
가족같은 분위기
청사초롱 불켜진 그 길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꽃보다 더 빛나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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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온데 간데
꽃천지인 요즈음
철쯕야행
함께해서 행복했답니다. -
작성자동산해 작성시간 26.04.23 무송님과 어제의 군포 번개에 오신 용사님들!
어제 군포 철쭉동산에서의 번개는 저에게 정말 축제 같은 날이었습니다. 꽃들 사이에서 '내가 이렇게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벅찬 행복을 느꼈습니다.
뒷풀이로 함께한 샤브샤브도 참 맛있었지만, 우리 '세상'님들과 정자에서 나눈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하네요. 마르띠노님의 유머와 재미난 이야기 꽃 덕분에 세상 시름 모두 내려놓고 한가로운 저녁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스름한 저녁, 청사초롱 불빛과 꽃들의 향연과 산기운이 어우러진 그 신선한 공기는 말로 다 표현 못 할 감동이었습니다.
늘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무송님, 저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그 깊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분들 덕분으로 어제의 자양분이 제가 앞으로 살아갈 큰 용기로 이끄네요 함께해서 정말 행복하고, 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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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우리 동산해님
댓글이 멋지시네요.
글쓰는것도 재주라
갖은재능도 부자이신듯
선뜻 번개걷기에
함께 해주셔서
뜻깊었어요 -
작성자풍경숲 작성시간 26.04.23 행복한 하루를 선물 받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또 번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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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이쁜막냉이
풍경숲님
반가웠습니다.
담 번개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