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 : 전곡역~선사유적지/구석기축제장~선사박물관~은대리성~전곡역
2. 거리 : 8km
3. 시간 : 3시간반
4. 날씨 : 화창하게 맑은 봄날
5. 특징 :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대표 선사 축제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선사 문명을 미래의 문화로 만드는 여정이기도 하다. 교과서에서만 만나보던 구석기 시대 인류의 삶과 현장, 인류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보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구석기, 뗀석기, 주먹도끼, 전곡리 유적, 그렉 보웬…. 알듯 말듯 쉽지만은 않다. 알고 즐기면 더 유익한 구석기 축제를
살펴 보았습니다.
은대리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탄강변
구석기축제장으로
구석기인들의 행진
뼈무덤
선사박물관
불을 사용하여 고기굽기 향이 주변을...
선사유적지 최초 발견자 미군 고고학전공
은대리성은 고구려시절의 백제와의 국경선으로 강변3대성으로
하류에 당포성 호로고루성 중에서 최상류에 위치합니다
주말에는 캠핑장이 다양한데 축제장으로 ...
전곡역앞 시장주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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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늘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이용하는
사람의 생활이
오늘을 다양하게
바꿔가는 문명이라고
생각해보면서
시간의 속도를
50억년에서
5시간을
가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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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산나 작성시간 26.05.05 서울도심을 벗어나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걷는 내내 힐링이 되었습니다.
오늘은님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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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늘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주산나님
선사유적지
구석기축제에
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역사의 시간을
생각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또 좋은길에서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