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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회 화요걷기 미사뚝방길 다녀왔습니다

작성자혜지|작성시간26.04.14|조회수157 목록 댓글 6

2026.4.14 화창한날 벚꽃은 지고있지만 다른꽃들이 우릴반겨주고 바람까지 불어서
걷기 참좋은날이였어요.
첨부터 끝까지 평지길에 흙길
여유롭게 사진찍고 놀며 쉬며
오랜만에 한가하게 소풍다녀온듯
즐건 날이였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길벗님들은요.
사막여우님.이룸님.풍경숲님.
연금아님.다온이님.달리미님.
로사님.석정님.써니홍님.수아님
피엘님. 레아님.광청님.도토리님
니다님.동산해님.혜지(17명)

수고많으셨습니다.담 좋은길에서
뵙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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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벚꽃은 비록 지고있었지만 초록초록한 나뭇잎이 너무 이쁜길이였어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담길에서 뵐게요.
  • 작성자이룸 | 작성시간 26.04.14 5호선의 또다른 종점인 하남검단산역에서 당정뜰, 유니온타워, 뚝방길, 점심 매식후에 나무고아원을 거쳐 미사역까지 평지이나 2만보가 넘게 걸었어요

    당정뜰길은 지난번에 왔었는데도 낯설어 물어보니 지난번과는 다른길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음 올라가 본 하남의 랜드마크인 유니온 타워에서 보니 당정뜰 안에 3개의 길이 나란히 있더라고요~

    벚꽃은 대부분 떨어졌지만, 다른 꽃들이 많이 피어있었어요
    철쭉 조팝 박태기 라일락 복사꽃 홍매화 배꽃 미사누리 공원의 튤립과 길가의 민들레 그외 이름 모를 꽃 등등 많은 꽃을 보았어요~
    지난주와 달리 높아진 기온으로 더웠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걷기에 좋았어요

    오늘도 길벗들을 편하게 이끌어준 혜지님과 이것저것 알게모르게 신경 많이 쓴 지역주민 수아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즐겁게 걸은 길벗님들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벚꽃은 다지고 어쩌나 싶었는데
    더많은 꽃들이 향기를 내뿜고 우리를 반겨줘서 볼거리를 줘서 다행이였어요.
    어쩌다한번은 이렇게 여유롭게 걷는것도 좋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늘 한결같은 후기글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담길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연금아 | 작성시간 26.04.15 넘 아름다운길 안내해 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만나서 반가웠어요.
    자주 얼굴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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