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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 아차산

작성자레아|작성시간26.05.05|조회수75 목록 댓글 2

이른봄 온 천지가 연한 한폭의 수채화일때,  내리쬐는 햇살이 너무 사랑스러울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곳을 많이 많이 눈에 담으려 거창한 계획도 세웠지만 비가 내리고 하늘은 흐리고 나의 찬란한 봄은 순식간에 허무하게 지나버렸습니다.

 

지금 모든곳은 유화의 짙은색과 따가운 햇살로 변해버렸네요.

그래도 딱 한가지.........

살가로운 바람만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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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지 | 작성시간 26.05.05 초록초록한 그림같은 아차산 산행
    바람불어 더위를 식혀주고 예쁘게 담은 사진 눈이 호강하네요.
    사진 넘 예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민바보 | 작성시간 26.05.05 스넵사진들이 자연스럽고 부드럽습니다. 제것도 한 컷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꾸벅~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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