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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회 화요걷기 용마산 산림치유. 시루봉 다녀왔습니다.

작성자혜지|작성시간26.06.09|조회수101 목록 댓글 8

2026.6.9 조금은 더운날씨 용마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10시시작해 12시에 끝나 간식후
시루봉으로 가서 나무밑에서 바람쐬고 한다리마을로 하산 생선구이집서
맛있게 식사하시고 광나루역서
모두 각자 집으로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 동참하신 길벗님들은요.
사막여우님.안개비님.석정님.동산해님.송송이님. 미사님.레아님.
은실님. 수키님. 써니홍님.니다님
조종사님.운치님.초롱꽃님.
엘로우그린님. 여름에님.언제나님 외길님.하루하루님. 혜지 (20명)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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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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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여기서 뵈니 더반가웠어요.
    좋은길에서 자주 얼굴뵈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동산해 | 작성시간 26.06.09 혜지님, 오늘 용마산 산림치유와 시루봉 여정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알차게 짜여진 산림 치유프로그램 덕분에 마음이 한없이 평화로워지는 시간였어요 시루봉까지 정성껏 이끌어주신 혜지님의 성실함 덕분에 저희 모두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이 한껏 치유받고 돌아왔고요 ~예쁜 세상님들과 소중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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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산만 가는것보다 치유프로그램도 색다른경험이죠.
    또다른 좋은길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송송이 | 작성시간 26.06.10 산림치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간 시루봉도 두그루의 나무가 우리를 반겨주듯 시원한 바람불어 주니 이또한 좋았고요. 앞 뒤 살피시며 이끌어가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랜만에 함께해서 좋았어요.
    더운여름엔 잠시 휴식시간을 갖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담 좋은길에서
    뵐게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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