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날의 버스나드리는
조금은 시원했던것같아요.
자연과 벗한 오늘 하루도
함께하신 길벗님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참석자명단(존칭생략)
1)무송,레아,한샘,이정,달리미,미사,동산해,조종사,흰여울,송송이
11)민바보,도윤,은지,선율,허브차,연금아,마타,남천
바람따라헐헐,게리
21)마르띠노,소소행,양촌(23명)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누군가 내어주신
아.아
그렇게 시원할줄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또 하루 함께 출렁다리를 건너고 꽃을 보고
그늘에 감사한 날이었지 싶습니다. -
작성자허브차 작성시간 26.06.17 율곡수목원 야생화 밭에 곱게 핀 노루오줌 꽃도
예쁘게 담아 주셨네요.
덕분에 파주시티투어 진행해 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얼굴봐서 넘 좋았어요.
좋은시간 함께해서
더 좋았어요. -
작성자연금아 작성시간 26.06.17 녹음사이로 보여지는 파아란 하늘과 최첨단 예술이 대조적인 파주시티투어^^
경험 할 수 있도록 길 열어 주심에
감사 마음 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가본데도
또 가보니
새로운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수목원의 꽃들도
다르고 처음가본 분도 계실거구요.
이래저래 나서는
발걸음은 늘 즐거운데 이모두 길벗님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