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침향기 작성시간 26.06.18 다산님, 오늘 이런 저런 사연이 좀 많은 날이었지요? 우왕좌왕, 우여곡절. ㅎ 그래도 우리는 정다운 길벗들과 서로 즐거웠고 많이 웃었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흰여울 작성시간 26.06.18 다산님 햇살 뜨거운 날씨에 백련산 시원한 숲길을 길벗님들과 걸으며 즐거웠지요.
점심에 생선구이와 코다리찜 너무 맛있었어요.
수고 많으셨구요,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 -
작성자연금아 작성시간 26.06.18 오늘 일정 들 을 파노라마 처럼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늘 묵묵히 전체 회원님들을 아우르며 챙겨주시고 푸짐한 맛집 까지 최고였습니다. -
작성자선율 작성시간 26.06.19 정약용 선생을 닮아서인지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사람들을 품어주시는 다산님.
목인박물관 가는 길,
우왕좌왕하던 우리에게
길이 되어 주시고,
추억을 담는 사진마다
따뜻한 정을 담아 주셨습니다.
맛난 식당으로 이끌어 주신 덕분에
오늘 하루 더욱 풍성하고 행복했습니다.
다산님의 따뜻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