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곳 : 백련산 과 홍제폭포, 그리고 목석원
참석 :12명, 무순 존칭생략
다산, 써니홍, 우천, 풍경숲, 미사
안개비,송송이,연금아,흰여울,선율,
아침향기 와 지인
더운 날이었지만, 많지 않은 길벗 12 명이 오붓하게 숲길을 잘 걸었습니다
시원한 폭포 앞에서 잠시 쉬기도 했구요
그리고 공식적인 걷기가 끝난 후에
계획에는 없었던 부암동 무계원과 목석원을
다녀 왔습니다
함께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특히 오늘 저를 도와 주신 연금아 님과 흰여울님께 더욱 큰 인사를 드립니다
※※※※※※※
백련산 산행 사진은 거의 없네요 ㅎ
하산하여 홍제역으로 가는 길인데
능소화가 이렇게 만발하였습니다
바야흐로 능소화의 계절인가 봅니다
무계원에 잠시 들리고
언덕길을 조금 올라갑니다
목서원, 너무나 대단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한양도성 성곽 이 보입니다
제 사진에는 없지만, 인왕산 치마바위가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개인이 모은 이 귀한 보물들을 우리가 편히 볼수 있다니.. 아, 참 좋았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께 권합니다
꼭 한번 가 보셔요. 라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침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ㅎ 네에.. 유월이면 늘 생각나는 서정주님의. 시 ..오늘 오랜만에
한번, 유월의 신록 속에서 읽어 보았지요.. 괜찮았어요? -
작성자선율 작성시간 26.06.19 길을 열어주신 덕분에
백련산 숲길을 처음 걸었습니다.
북한산의 시원한 풍경과
푸른 숲길이 참 아름다웠고,
부암동 목석원에서 작품들을 만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향기님의 길을 따라
저 또한 행복한 하루를 걸었습니다.
오늘 참으로 고마웠어요. 향기님 -
답댓글 작성자아침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백련산 은 늘 조용하고 다소곳한 느낌이지요..그런데. 최근 많이 변하긴 했더군요..
다음에 또 만나. 좋은 길 걸읍시다요, 선율님 -
작성자송송이 작성시간 26.06.19 산도 오솔길도 좋았지만 쌍둥이 폭포(거울)가 시원하니 압권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침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시원한 곳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