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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26.6.6, 토) 제주를 탐하다 - 세째 날 1(제주올레17길-도두동 무지개해변, 용담<어영>마을해변)

작성자민바보|작성시간26.06.08|조회수43 목록 댓글 3


가출 3일째. 일탈 마지막 날..새벽? 제주의 일출을 맞이하면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자 마음먹었다. 前에, 어제 야경의 황홀함은 있었지만..다소 아쉬웠던..제주올레길 17길을 복습하면서 용두암과 용연을 다시 찾기로 했다. 뚜벅이답게..걸어서...

(도두동 무지개도로 해변의 일출)

(도두동에서 잡은 한라산)

(여기가 찜질방, 몸도 지지고 가, 라면먹고 가, 커피도 마시고 가)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해변 조형물)

(홀캐목욕탕 내부모습-현대식으로 조성?)

(방사탑)

(신.新사수<알작지>해변)

(갯강활:제주 해안가 전역에 많이,많이 보입니다. 보기에도 이쁘고요..)

(신.新사수해변)

(용담동<어영마을> 어영공원 內)

(어영공원)

(어영마을 해변)

(어영마을 소금빌레)

(제주항..줌 땡겨서 찍음)

(여기도..방사탑)

(드뎌 용두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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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얼라 | 작성시간 26.06.08 헐...눈팅만 ㅋ
    거북손 먹어볼 기회가 .....언제쯤일까~
  • 답댓글 작성자민바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눈팅만 하시는 길벗님들..눈에 다래끼 생깁니다(안과)..ㅎ..
  • 작성자수키 | 작성시간 26.06.09 제주를 혼자 맘껏 즐긴 시간이 사진 속에 다 녹아있네요~
    파란 하늘과 맞닿은 바다도 너무 아름답고
    붉은 색으로 물들인 일출도 멋있고
    사진이 다 시원 시원하니
    좋아요~~~~
    혼자 걷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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