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3일째. 일탈 마지막 날..새벽? 제주의 일출을 맞이하면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자 마음먹었다. 前에, 어제 야경의 황홀함은 있었지만..다소 아쉬웠던..제주올레길 17길을 복습하면서 용두암과 용연을 다시 찾기로 했다. 뚜벅이답게..걸어서...
(도두동 무지개도로 해변의 일출)
(도두동에서 잡은 한라산)
(여기가 찜질방, 몸도 지지고 가, 라면먹고 가, 커피도 마시고 가)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해변 조형물)
(홀캐목욕탕 내부모습-현대식으로 조성?)
(방사탑)
(신.新사수<알작지>해변)
(갯강활:제주 해안가 전역에 많이,많이 보입니다. 보기에도 이쁘고요..)
(신.新사수해변)
(용담동<어영마을> 어영공원 內)
(어영공원)
(어영마을 해변)
(어영마을 소금빌레)
(제주항..줌 땡겨서 찍음)
(여기도..방사탑)
(드뎌 용두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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