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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여행답사사진

[나홀로] ('26.6.6, 토) 제주를 탐하다 - 새째 날 2(용두암-용연.龍淵-제주향교-관덕정.觀德亭<제주목 관아>)

작성자민바보|작성시간26.06.08|조회수44 목록 댓글 3

(지난 밤의 용연의 야경)

(걸어서..제주향교까지)

(요게 뭔지?)

(大小人 下馬碑)

(입문)

(출문)

(명륜당)

(鄕校..지방공립교육기관->성균관)
(예.禮를 다하여 入門으로 들어가서 出門으로 나왔습니다)

(관덕정.觀德亭...병사의 훈련과 무예수련장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1448년(세종 30) 목사 신숙청에 의하여 창건된 가장 오래된 건물로 팔작지붕으로 지어진 단층 목조 건축물이다. '관덕.觀德'이란 '활을 쏘는 것은 높고 훌륭한 덕을 쌓는 것이다'라는 '예기.禮記'의 내용에서 유래되었다. 관덕정 내부에는 '관덕정.觀德亭', '탐라형승.耽羅形勝',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 등 세 개의 현판이 걸려 있고, 실내 벽면에 그려져 있는 벽화는 작자 미상이나 격조 높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들어와서 본 진해루의 뒷 모습..웅장)

(영주협당.瀛洲協堂..군관들이 근무하던 관청)

(정면 : 망경루.望京樓)
(우측 : 귤림당.橘林堂)

(귤림당.橘林堂...목사가 한가한 시간에 거문고를 타고 바둑을 두거나 시를 지으며 휴식을 취하던 장소)

(귤림당)

(망경루.望京樓...임금이 있는 서울을 바라보며 그 은덕에 감사드리며 예를 올리던 곳. 제주 앞바다를 침범하는 왜구를 감시하는 역할도 하던 곳)

(연희각.延曦閣...목사가 집무하던 곳으로 상아.上衙의 동헌.東軒, 목사의 정아.正衙 등으로도 불리웠다. 상아.上衙라 한 것은 판관.判官의 집무처인 이아.二衙와 구분하여 이름 붙여졌다)

(망경루)

(홍화각.弘化閣...절제사(목사가 겸한 군사직)가 집무하던 영리청.營吏廳으로 사용되었다. 홍화각이란 '왕의 어진 덕화.德化가 백성에게 두루 미치기를 기원'하는 뜻이다. 또한 홍화각은 '탐라고각.耽羅高閣'이라 불리었을 정도로 관아 건물 중에서 가장 웅장하고 화려하였다)

(우련당.友蓮堂...이수동 목사가 연못을 만든 후 세운 정자로 연회를 베풀고 공물.貢物을 봉진.封進하던 장소)

(제주목.濟州牧역사관)

(관덕정.觀德亭)

(가자~! 서울로...)

(Hi air 이라고? 이쁜 항공기네요..)

(자료조사 해보았더니, 소형 프로펠러형 뱅기 운행 소형항공사. 허브공항은 울산인데? 왜 김포공항 계류장에?)

(sum air 항공사라고...5/14일, 민바보..김포-사천-마산 갈 때 타고간 뱅기하고 같은? 유형 뱅기 같은데요.. 그 때 프로펠러형 뱅기가 신기해서 타고 갔다 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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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바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가출여행 후기..2박 3일간의 길고도 깊이 있는 독고다이뚜벅이 여행의 방랑을 마치면서.. 그간 수십 차례 제주여행을 다니면서 놓친 행간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되어 뿌듯했습니다. 그간 얼마나 주마간산식 여행을 다녔는지..
    세상걷기 길벗님들과 함께 하면서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이 이번 여행을 무리없이 할 수 있었던 자신감의 원천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제 제 직장(세상걷기)에서 더 크고 많은 에너지를 함께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길벗님들의 여정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면서..이만 연극의 1막을 내립니다. 지루한 글에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바보<민 낯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이만 글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
    추신 : 틈만 있으면 또 독고다이뚜벅이형 가출을 시도할 것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민얼라 | 작성시간 26.06.08 인생 의 행복은 즐기는자 의 몫~♡
  • 답댓글 작성자민바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민얼라 헠..♡ ¿ 식구끼리...?
    퍼뜩 계방산길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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