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정순왕후 이야기 깃든 '숭인재' 준공식 (클릭하세요)
동망정(東望亭)은 조선 6대 왕 단종이 강원도 영월로 귀양 가서 죽임을 당하자, 그 비 정순왕후송씨(定順王后宋氏)가 현재 청룡사 자리인 정업원에서 시녀와 같이 지내면서 매일 동쪽(영월 쪽) 을 바라볼 수 있는 이곳에 올라와 망왕(亡王)의 명복을 빌었다. 하여 ‘동망봉’이라 부르게 된 유래에 따라 이곳에 팔각 정자를 건립하여 ‘동망정’이라 이름을 붙였다.
[출처] 숭인 근린공원|작성자 평화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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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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