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좋은나 다행이 따갑지 않고 바람도 살랑부는 날,
늦 잠을 자고 일어나 무슨 생각인지 갑짜기 파주 벽초지수목원이 떠 올랐다
몇년전에 가보고 산책하기 좋구나 했던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냥 갔다
봄꽃은 지고 없지만 여름꽃들이 향기를 피울 준비 하고 있었다
개나리는 이제 꽃봉우리를 간직하고 언제 터뜨릴까 망설이고
산수국도 빠른 녀석은 꽃잎을 피우고 느린녀속은 간 만 보고 있는듯 하다
그런데 입장료가 조금 부담이 된다면 될수는 있다
카페도 있고 그곳에서 예쁜 소품도 팔고 아이스크림 판다
아이스크림 5000원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맛은 아니다.
입구쪽에 무인 편의점도 있고
중간에 다른 카페도 있었지만 그냥 패스
일반요금
성인10,5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유공자8,500원 어린이7,500원 36개월미만 베이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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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미 작성시간 26.06.08 벽초지 수목원 다녀오셨네요~~
첨 갔을 땐 왠지 그리스 정원에 와 있는것 같았는데
조각작품도 있고
꽃도 아름답고 호숫가 한바퀴 돌다 이층 카페에서 차한잔 하며 유리창 넘어 보이는 정원의 모습이 아름답죠^^
자연 찾아 멋진 하루 보내셨네요~~
파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혼자서 천천히 사진 찍으며 걷다보니 평소 1시간 반 내지 2시간정도 머물었는데
어제는 4시간이나 머물다 왔네요
그런데 걷기는 500보 정도 밖에 걷지 못했습니다 -
작성자서녕이 작성시간 26.06.09 저도 몇년전에 갔다왔어요.
드라마에도 가끔 나오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렇게요..찰영지라는 팻말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