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달려 드디어 용궐산 하늘길을 올랐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웅장한 바위길
시원한 바람과 섬진강의 물줄기가 걷는 내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네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입니다...ㅎ
누군지....ㅋ
우리 팀인건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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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길따라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은이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두부 때문에 팡 터진 웃음으로 즐거움 더 했답니다~~ㅎ -
작성자천명 작성시간 26.03.22 앞서가신 덕에
다른 시각의 사진을 봅니다
덕분에 제 모습도
남겨지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길따라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천명닝의 수고로 여러분들의 즐거움이 더 컸어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길따라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순창 상품권 쓰니라...ㅋ
또 다른 한 팀 리딩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