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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회 버스도보는(3월21일 토요일) 순창 용궐산 하늘길 사진후기

작성자은이|작성시간26.03.21|조회수90 목록 댓글 8
113회 버스도보는(3월21일 토요일) 순창 용궐산 하늘길 사진후기

계단이 많아 힘이 들었지만 데크길에서 내려다 보이는 섬진강의 풍광이 절경이 일품이었습니다

또한 날씨가 좋아 크게 덥지도 않지만 산들 부는 바람은 더욱 시원하게 해주고

공기마져 맑아 힘들지만 숨쉬기 좋은 길이었습니다

길 걷기를 주관해주신 운영진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침에 휴게소에서 메주꽃님이 가지고 오신 우거지국은 옛추억을 연상게 하여 더더욱 좋았습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걸어 사진이 골고루 있지 못해 미안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여긴 인물 사진 위주소 올립니다

풍경 사진을 시간 되는 데로 동영상으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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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나이 답지 않게 활기차고 동무님들을 챙기시는 천명님을 보면
    항상 든든 하게 느낌니다
    언제까지나 같은 마음으로 같은 행동으로 부탁하면
    내 욕심인가요?
  • 작성자백장미 | 작성시간 26.03.22 세상님들의한분한분 정성껏 찍어 주시고 사진 작업 하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제사진 없다 하시며 버스에서 한컷 찍어 주시며 정감 넘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늘~건강 잘 챙기시고
    함께 걷는 즐거움이 길 바랍니다
    수고에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백장미님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활기롭게 합니다
    동무님들 한분한분 챙기며 활력을 넣어 주시는 기력에 감탄도 하구요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길따라서 | 작성시간 26.03.23 계단이 참 많아서 힘은 들었지만
    오히려 안전하다고 생각 하며 잘 걸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나도 내 무릎이 아슬아슬 했지만
    다행히 견디어 주었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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