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회 버스도보는(6월13일) "청옥산 육백마지기" 걷기 사진 후기입니다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들판'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넓은 초원에 샤스타데이지의 와 풍력발전소가 멋진 육백마지기 걷고 온 사진 후기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미 작성시간 26.06.14 아름다운 날에
행복한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높은 하늘에 뭉게구름도 아름답고 하얀 데이지꽃에 반하던 날이였어요
수고에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오가며 버스 속
아름다운 꽃밭을 같이 했다는 것 만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참 좋은 날,참 좋은 걷기 였습니다 -
작성자실버홀릭 작성시간 26.06.14 그 곳까지 가는 여정은 위험천만(?) 이었지만
수많은 나비의 환영을 받으며 다달은 꽃동산에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늘 많은 사진들을 전해주시는 은이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날, 좋은 길, 좋은곳을 같이 공감하며
같이 행복해 해서 좋았습니다
다음길에도 같이 즐기면서 행복했어면 합니다 -
작성자서녕이 작성시간 26.06.17 꽃이 좀 부족한 듯 했는데
울횐님들이 빈자리를 메꿨네요.
수고하셨습니다.은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