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수욜 밤에 밀라노 도착해서 중앙역 근처 호텔에서 1박후 본격적인 돌로미티 여행을 위하여 출발~
돌로미티 서쪽지역의 베이스캠프가 될 오르티세이로 가기위해 기차를 한번 갈아타며 도착한 볼차노에서 점심을 먹고 카레짜호수팀과 소프라노볼차노팀으로 나뉘어 돌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상기온으로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산길을 꼬불꼬불 달리는 버스안에서 멀미때문에 무쟈게 힘들었다는...
오후 6시가 넘어 오르티세이에 도착했을땐 모두 기진맥진 저녁이고 뭐고 쉬고싶다는 마음이 가득했으나 잠시 쉬고나니 배에서 꼬르륵 신호가.. ㅋ
좀 늦었지만 피자전문점에서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등 신나게 먹고 내일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돌로미티 여행을 위하여 하루를 마무리 했다
알페디시우시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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