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태원작성시간10.06.17
아들 부부가 미국에 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미국에 한번도 못 가 봤고, 미국에는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계속 좋은 일이 있을 줄 믿습니다. 처가집(춘산)에 가셨으면, 제 고향 우보를 지났고, 제 외가(산운)를 경유 하셨겠습니다. 다시금 아들 내외가 미국으로 출국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박태원작성시간10.06.18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들 내외가 미국에 간다고, 이제는 저를 상대도 안해 줄 줄 알았더니, 그래도~~. 우야든지 목사님 아들이 돈 많이 벌어서 안정되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미국 공기 한번 마셔 보겠네요. 어쨌든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미국시민권 가진 손자 손녀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