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에젖지않는바다작성시간16.06.07
데프미디어와 함께했던 일중에서 지금의 소식이 가장 감동이네요ㅡ 재현감독님의 진심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건강회복이 꼭 되기를 기도했는데ㅡ 무척 기쁜 소식입니다ㅡ 수술후에도 몸관리 잘하셔서 오래도록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주세요ㅡ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까지 알려지는 데프미디어 그리고 박재현감독이기를 바래요ㅡ
작성자귀염쟁이작성시간16.06.07
우와~ 정말 대박이네요~ 데프미디어 활동한지 10년동안 해온 고생만큼 농사회를 위해 희생해 일념으로 꾸욱 참으며 정말 존경해요. 이번 또 아주 고생만 말고 우선은 소중한 내 몸이 항상 생각하고 병을 앓으면 모든게 잃어야 된다는 그것만 명심해요. 다행이라도 올해 정말 두배 복 터진듯이요 그러니까 한국농역사는 끝까지 잘 만들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