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에 자주 들어와서 좋은 글들 읽어보고 했어야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얼마전 저희 할머니가 쓰러지셔서 현재 식물인간상태로 누워계셔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할머니가 안계신 추석을 생각해봤을 때.. 평소에 연락을 자주하지 않은 것이 너무나도 후회되더라구요.
잃고 나서야 깨닫는 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번 추석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평소에 연락 자주하셔서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재단 어르신분들도 추석동안 편히 쉬시고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하셔서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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