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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적은 돈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흔히들 이것은 로또 당첨이나 횡재 일뿐 모두가 성실히 절약하며 살다가 보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온다. 태생적으로 공산주의 나라에서는 모두가 똑 같은 대우를 받다 보니 가난도 부자도 모르고 산다 세상이 배부르면 최고라고만 생각한다 하여 능력 있는 자는 무능하게 되고 무능력자는 무능이 무엇인지 그것마저도 모르고 그저 살아간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오늘날 태생적으로 부자는 부자로 살아가고 가난하면 평생 가난을 대물림 하며 살아갈 확률이 높다 대부분 사람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근검 절약한다 해도 애들 교육에 집 한 채 장만하는데 일생을 마감하는 게 불행한 현실이다 수백만의 실업자가 거리를 헤매이며 일자리 찾기가 힘든 현실이 되여 버렸다.
지구촌이 한 나라가 되여 무역엔 국경이 없어지고 모두가 인터넷 직구가 발달하다 보니 장사해서 돈 벌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회사들도 세계 최고의 제품. 일등 제품만이 살아 남는 사회가 되 버린 거다
예로 부터 선진국에서는 일확천금의 돈-벌이는 없어 진지 오래이며 개미처럼 성실히 조금씩 모아 생활하는 게 일상화 된거다
우리에게도 이제 무서운 경쟁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오늘도 매일 수 천명이 사업을 해 보려고 비행기로 또는 배편으로 중국으로 밀려 오는데 쉽게 돈을 벌기는 어렵다. 그러면 이러한 현실에서 잘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것은 부자들의 생각을 따라가고 연구해야 한다고 본다
중국에 젊은 부자 바이두의 리옌훙 회장은 "세상에 이해 할수없는 일은 있어도 할수없는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우선 .중국에서 일본인들이 돈 버는 방법은 사업을 시작할 때 반드시 대도시 근교에서 출발한다 처음 투자비가 많이 들어도 공장을 짖고 별 이익 없이 현상 유지만 하면서 5-6년을 보내면 도시 계획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며 공장 부지를 팔고 또다시 새로운 도시 근교로 옮기는 방법으로 돈을 번다. 즉 공장에서 생산으로 올리는 수익보다 부동산에서 수십 배의 이익을 창출한다.
한국인은 넓은 땅과 저렴한 임대료 만을 선호해서 변두리 즉 시외에 공장을 짖고 운영하는데 10여년이 지나도 공장생산의 적은 수익 이외엔 부동산 가격은 제자리 걸음으로 수익 면에서 일본에 수십 배 적은 이익을 남긴다는 것이다
요즘은 중국에 반일 감정으로 일본인은 제조 공장보다 부동산 , 유통 ,임대업쪽으로 만 투자를 한다. 제조 업은 거의 중단 상태이고 백화점이나 대형 건물을 지어 임대료를 받거나 유통회사를 운영한다
한국에 롯데를 보라 ! 전형적인 일본 투자 사업 방식이다. 절대 제조 사업은 안 한다. 유통으로 백화점, 롯데-월드 등등… 한국인의 주머니 돈만을 노리지 제조업으로 국가 경쟁력을 키워 수출을 해서 한국 경제에 이바지하는 것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우리 국민은 정말 모른다. 개인의 이익만 챙기는 롯데의 일본식 경영방식 과 착취를!!!!! 진정한 애국은 한국은 자원이 부족하여 신약 개발이든 재조 공장 등으로 수출을 해야만 먹고 사는 나라이다. 이곳 중국에서 일본인들 사업 방식은 딱^^ 롯데 처럼만 한다는 것이다
중화 상인의; 최고 거봉인 홍콩의 리자청(李嘉诚)“을 보라! 가난한 빈농의 아들에서 중화권 최고 부를 이루는 것은 정확한 미래 사업의 안목이고 노력이고 봉사정신이다 그는 아무리 이익이 커도 사회와 국가에 해를 끼치는 사업은 결코 하지 않는다.’는 건전한 기업 정신의 싸나이다. 그리고 미래 산업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변화경영’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처음 꽃 배달 점원 일을 하면서 홍콩에 조화가 잘 팔리는 것을 보고 이태리 제조 공장을 찾아가서 5년 동안 공장 청소 일부터 시작하여 인조 프라스틱 꽃 만드는 기술을 배워와서 사업을 시작!!! 일약 거상이 되면서- 그 후 부동산에 투자하여 아시아 최고의 갑부이자 “ 파나마운하와 부산,광양항의 컨테이너터미널 등을 손에 쥔 항만재벌이다. 또 에어캐나다를 인수하여 캐나다의 하늘까지 장악한 인물이기도 한 부동산 투자의 신이라 불리어 지면서 오늘에 이르고 작년 한해 중국본토에서 부동산을 매각해서 벌어들인 돈만해도 3조5천억이나 된다
내 지인 중 한 사람은 軍 생활을 하면서 주 말마다 大 都市 근교 산에 올라가서 도시 지형을 잘 관찰하고 10년 후쯤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 부동산을 방문하여 친분을 쌓고 정보를 얻어 종자 돈으로 땅을 사들이기 시작하여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수백억 대의 거부가 됐다.
나도, 일본 미주,아프리카, 중동 동남아등으로 무역으로 돈을 벌어 보겠다고 도전해 보았지만 한 사람의 방랑객이였을 뿐^^ 교통비와 경비 지출 이외엔 아무런 소득이 없더라. 무역업도 돈이 있어야 하고 돈이 없으니 錢主와 함께하니 결국은 錢 있는 사람이 錢은-다 가져 가고 내 손은 빈손일 뿐.???
하여…. 살면서 보니 부자 되는 법은 부동산이 최고더라 10년전 한국에 전 재산이 정리하고 빈 손으로 중국에 진출해 중고 장비 수출한 이익 금 단돈 4천5백만 원을 중국에서 수금을 하여 30% 만 지급하면 외국인도 소득세 양도세 등 세금도 없이--- 자유롭게 부동산을 매입할 수가 있어 아파트를 구입했다 때 마침 부동산 광풍이 불면서 매일 부동산 가격이 뛰여 10년 동안에 아파트도 한 채가 두 채가 되고 2채가 다시 4채로 변하더라… 내 인생에 4채의 아파트도 구매 가능하더란 거다 정확한 타이밍과 .과감한 결단력이…. 즉 돈이 돈 을 버는 세상이라서^^^ 당시에 1억만 있었어도 지금 쯤은 얼마나 벌었겠는가?
과거 한국을 돌이켜 보면 강남 개발을 시작으로 상계동 고척동등에서 넓게 터를 잡고 고물 장사를 하며 살던 사람들 !! 수원 안양의 논.밭 부천 복숭아 과수원이나 그리고 일산 분당 등등-- 변두리에서 천막을 치고 조그만 공장을 하거나 가네 공업을 유지하면서 힘들게 하루하루 살던 분들이 어느 날 신도시 개발 계획으로 그 땅들이 황금으로 변하더란 것이다
자본주의에서 돈 놓고 돈 먹는 세상! 정말로--!! 부자는 부자가 되고 가난하면 가난을 대물림 하는 구조가 고착화 되어가고.. 선진국으로 진입한 한국의 현실에서는 정말 더 부자 되는 길이 좁아질 수밖에 없는 거다.
반드시 종자돈은 준비해야한다. 아무리 좋은 사업도.부동산도 종자돈이 없으면 그림에 떡이다. 아직은 중국은 능력만 있으면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이다. 한국보다 열악한 경쟁이라는 거다 지금은 한국에서는 소 자본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힘들다고 본다. 이제 해외로 눈을 돌릴 시기인 것 같다. 적은 돈으로 부를 창조하는 방법을 항상 연구하자.! 공부를 많이 하자는 거다.
꿈꾸는 자만이 큰-꿈을 이루리라!! |
탐욕의 재벌 !
나눔의 재벌!
부자가 되려면 !!! 필수 조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