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을 생각하면서
2026-06-06
6월을 맞아 민족을 생각하게 되고,
민족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신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으라.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말아라.
꿈에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통회하라.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을 때,
혼자만이 영광을 누릴 수 없다.
나 하나를 건전 인격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
우리 중에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아니 하는가.
동지를 믿고 속아라.
세상에 마음 놓고 믿는 동지가 있다는 것처럼,
행복이 또 어디 있으리오.
<以石 이주연>
오늘의 단상
바위처럼 인내하십시오. 인내하는 것만큼 깊어지고 견고해지고 관대해질 것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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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로부터흐르는생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