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가시가 사라지니
2026-06-08
어느 순간부터 불평과 비난이 사라집니다.
환경이 변하지 않았음에도 말입니다.
그것은 불평과 비난을 일으키는
마음의 자리를 확인하고,
마음에 박힌 가시를 빼내고
정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후 어려움보다 삶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이길 만큼,
내일의 소망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자신을 주님께 내어 놓고 살피면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그분의 사랑이 내 마음에,
넘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以石 이주연>
오늘의 단상
하나님 앞에 멈추어 서십시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임할 것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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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로부터흐르는생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