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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믿는 사람인가

작성자흰돌|작성시간25.10.27|조회수16 목록 댓글 0

누가 진짜 믿는 사람인가?        

글쓴이/봉민근

 

왜?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을까?

성경은 사랑 없는 에베소 교회의 촛대를 옮기겠다고 말씀하셨다.

 

사도요한은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라 하였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위하여 일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이미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다.

우리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이고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예배한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미움과 무관심만 가득할 뿐이다.

혼자만의 신앙에 도취되어 있는 나 홀로 신자가 그 누구를 사랑한다는 말인가?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주님의 십자가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랑의 원리를 만드신 분이시다.

사랑은 관계의 시작점이요 과정이며 끝이다.

 

사랑 없는 신앙생활은 알맹이 없는 거짓 신앙일 뿐이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진정한 주님의 일이다.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와 관련된 일만 하는 모순에 빠지면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답게 마땅히 사랑하는 자로 살아야 한다.

 

십자가는 사랑이다.

십자가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내가 죽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그것이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요 죽도록 충성하는 일이다.

 

이 시대의 성도여! 주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만이 성도의 가장 강력한 힘이요 무기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하였다. 결코 입으로만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하라는 말씀가운데 머물러 있는 이가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

/출처ⓒ†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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