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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 명언

분노에 대한 예화

작성자흰돌|작성시간26.06.0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인간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분노다. 문제는 분노가 폭발할 때 그것은 전쟁으로 확대될 수도 있다.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나 미국과 알카에다간 관계가 바로 그런 경우다. 아무리 교양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일단 분노가 폭발하면 거의 반미치광이가 된다. 마치 내리막길을 달리는 마차와 같아서 넘어지기 쉽고 넘어질 때는 크게 다치게 된다.

미국의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은 “화가 나면 열을 세고,많이 나면 백을 세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이 말처럼 쉬운 일인가. 바울은 분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 4:26∼27)



분노란 누구나 안 가질 수는 없지만 사탄에게 죄를 짓는 기회를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며 모두 분을 표출하는 방식이다. 첫째, 주님의 십자가 앞에 우리의 분을 모두 털어놓는 것이다. 사실 십자가는 우리의 분을 해결하는 장소다. 두 번째 방법은 분을 쌓아서 폭발시키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표출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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