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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골산 칼럼

성도는 기도로 만들어진다

작성자흰돌|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쓴이/봉민근

성도의 신앙은 기도가 없으면 퇴화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기도 없이 교회가 살아서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가장 많이 생각나게 하는 것은 고난을 당할 때다.
고난은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신앙의 성숙은 고난 속에서 기도할 때에 일어난다.
기도는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다.
신앙에 밑거름은 기도다.
기도가  신앙의 영양소다.
기도하면 신앙이 강건해지고 하나님이 더 가까이 뚜렷이 보인다.

기도는 믿음으로 일궈내는 것이다.
기도를 많이 할지라도 믿음 없는 기도는 허공을 치는 것과 같다.
기도가 인생의 한 알의 밀알처럼 썩어서 많은 열매를 만들어 낸다.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에도 곰팡이가 핀다.
기도로 날마다 나의 생각에 자극을 주어야 한다.
고난에는 기도가 답이다.

신앙도 삶도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마칠 수 있어야 한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고난 앞에서 당황하지만 기도하는 자는 오히려 담대해진다.
고난은 하나님 앞으로 나오라는 하나님의 신호요 러브콜이다.

고난이 오면 하나님께로 돌이키라.
기도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사람은 고난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넘어진다.
주님의 사역은 광에서 기도로 시작하여 십자가에서 기도로 끝내셨다.
우리의 삶은 기도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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