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목자의집 여름철 무더위 대응 수칙이야.
- 오전 10시 이후 야외활동은 최소화하기
- 가능하면 오전 9시 이전이나 오후 5시 이후 실시
- 이동 거리는 짧게 운영하기
- 수분 섭취를 정해진 시간에 실시하기
- 목마르다고 느끼기 전에 1~2시간마다 물 마시기
- 입소장애인들에게 반복적으로 물 마시기 안내하기
-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 에어컨 24~26℃ 정도 유지
- 선풍기를 함께 사용해 공기 순환하기
- 온열질환 위험 신호 관찰하기
- 얼굴이 붉어짐
- 땀을 과도하게 흘림 또는 땀이 안 남
- 평소보다 짜증이나 흥분이 심해짐
- 갑자기 주저앉거나 비틀거림
- 심한 무기력감
- 특히 쓰러짐 경험이 있는 입소장애인은 집중 관찰하기
- 무더운 시간대 산책 금지
- 외출 시 휴식 시간을 자주 갖기
권장 방법
- 실내온도 : 25~26℃ 정도 유지
- 실내외 온도 차이 : 5℃ 이내 유지
- 선풍기를 함께 사용해 찬 공기를 순환시키기
- 에어컨 바람이 사람 몸에 직접 닿지 않게 하기
- 2~3시간마다 10분 정도 환기하기
- 얇은 겉옷이나 무릎담요를 준비하기
특히 태철님 시설 입소장애인들은 말을 잘 못 하더라도 이런 모습을 보이면 냉방이 강한지 확인해 보는 게 좋아.
- 콧물, 재채기, 기침이 잦아짐
- 손발이 차가워짐
- 몸을 웅크리고 있음
- 평소보다 무기력해짐
결국 '시원하다'보다 '쾌적하다'를 목표로 하는 것이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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