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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의 기도

성령님의 인도와 마귀의 유혹 (사도행전16장 11-18절) 2010년 08월 20일

작성시간10.08.20|조회수31 목록 댓글 0

  성경구절(개역개정)      

[사도행전 16: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사도행전 16: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사도행전 16: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사도행전 16: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사도행전 16: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사도행전 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사도행전 16: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사도행전 16: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정확하십니다.(11절-15절)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때도 그 끝에 어떤일이 있을지를 몰라서 어려워 할때가 있습니다. 바울 일행의 계획은 분명히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길을 바꾸실때 감사함으로 순종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바울에게는 아무런 계획도 없습니다. 그저 인도하심을 따라서 순종할 뿐입니다. 그들은 무작정 마게도냐 지방으로 가게 되는데 그 첫성에서 부터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이 나타나게 됩니다. 빌립보 성에 들어갔을때 놀랍게도 루디아라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자신들의 거처문제까지도 책임을 지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될때 막연할때도 있고 결과가 보이지 않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될때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십니다.


 

2. 귀신을 쫓아 내었습니다.

 

  귀신들린 여종이 바울을 알아보고 괴롭혔습니다. 놀라운 것은 귀신은 하나님의 사람을 바로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한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날동안 바울 사도를 괴롭히게 됩니다. 이처럼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됨을 알고 우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히게 됩니다. 마귀의 속성은 우리가 넘어지는 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지금 바울을 괴롭히는 귀신은 바울이 그곳을 떠나게 하고자 날마다 괴롭혔을 것입니다. 많은 경우 우리가 연약함으로 이러한 상황속에서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확하게 마귀의 의도를 안다면 담대하게 대처하게 될때 마귀는 항복하고 우리에게서 떠나가게 됩니다. 오늘 바울사도는 영적인 본질을 바라보고 그 아이속에 있는 마귀를 내어 쫓음으로서 믿음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예화)거룩한 인물에게도 찾아오는 유혹

 

  유혹은 거룩한 인물에게도 찾아든다.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셨다.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혹에 직면하는 것은, 세속적인 사람들 뿐이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영적인 사람들에게도 한가지 일이 일어나는 것으로 가장 신성한 위치에 있대도, 가장 흑암한 유혹엘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영이 성결케 되어 있대도, 사단의 유혹에 부닥치지 않는다는 보증은 없다. 그리스도는 완전히 성결해져 있으셨다. 그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은, 그의 음식물이었고, 음료수 였다. 그런데도 그는 유혹을 받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전국시대의 기사처럼,우리는 잠 잘때에도, 투구를 쓰고, 흉패를 가슴에 붙이고서 있지 않으면 안된다. 왜냐 하면, 적은 우리들의 틈을 엿보고, 우리들을 삼키려하기 때문이다. - 스퍼전 -

 

기도제목

1,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때 그 분의 인도하심이 정확함을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

2, 삶 속에 괴롭고 어려운일이 생길때 항상 영적인 본질을 바로보는 눈을 주옵소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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