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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국내에서 GMO는 적극적으로 수용되어야 하는가 찬성 - 김민재

작성자김민재[18]|작성시간18.06.15|조회수33 목록 댓글 0

GMO 식품, 즉 유전자 조작 식품은 생명체의 암호인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바꿔 유전자의 순서를 바꾸거나 넣고 빼 원래의 생물의 단점을 없애는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농작물이나 그것들을 원료로 만든 식품을 말합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고 우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국내에서 GMO는 적극적으로 수용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찬성합니다.

 

첫째, 식량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매우 낮습니다. 한국 바이오 안전성 정보센터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GMO 수입량은 세계1위 입니다. 그이유는 바로 2013년 기준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이 23.6%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농사방법으로 얻은 식량생산과 그것들의 수입으로는 우리나라의 식량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은 단시간에 원하는 품종을 얻을 수 있게 됐으므로 해충과 잡초에 대한 저항성 등 원하는 품종의 개량을 단시간에 이루어내거나 GMO를 곡물생산에 활용함으로써 식품 및 곡물 생산의 효율성 증진과 함께 수확량을 늘릴 수 있어 현재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둘째, GMO식품은 안전합니다. 현재 GMO 안전성 평가는 의무화되어 안전성 심사를 통해 승인된 제품만이 유통된다"며 안전성은 충분히 관리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안전성의 문제는 또한 여러 분석, 심사, 평가를 거쳐 사전에 예측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GMO 안전성 평가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정한 안전성 평가 기준을 근거로 GMO를 이용하여 만든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 등의 안전성 평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안전성을 평가하고 있는데, GMO가 문제가 될 이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GMO가 세계에서 유통된지 시간은 꽤 지났지만, 아직까지 GMO식품을 먹고 해를 입었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셋째, GMO식품은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재해에도 강합니다. 서울대 이석하 교수는 이석하 교수도생명과학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GMO작물들은 경운을 감소시켜 토양침식 등을 방지했으며 농지 개토작업으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줄였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처럼 GMO식품은 환경을 보호합니다. 또한 환경재해에도 강한 성질을 가집니다. 간척지나 추운 냉대에서도 재배 가능한 식물을 개발하면 이는 자연재해에 내성을 가져 환경재해에서 오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입니다.

 

GMO식품은 제초제를 덜 쓰고 적은 노동력과 생산비용으로도 많은 수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기업과 농민에게 모두 경제적 이득을 주고, 사회 전체로 보아서도 식량문제와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국내에서 GMO식품은 적극적으로 수용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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