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프로디테작성시간17.10.26
실장님 사실을 잘 묘사해 주셔서 박경리문학공원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그 정취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런데 모델료는 주시는 건가요? ㅎ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토지의 '서희', 김약국의 딸 '용빈' 그리고 박경리작가를 함께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가의 삶이 서희와 용빈에 다 녹아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이 자꾸 생각납니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 하다" 그것은 아픔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