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박경리 문학공원을 다녀와서

작성자이쁜맘| 작성시간17.10.26| 조회수113|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프로디테 작성시간17.10.26 실장님
    사실을 잘 묘사해 주셔서 박경리문학공원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그 정취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런데 모델료는 주시는 건가요? ㅎ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토지의 '서희', 김약국의 딸 '용빈' 그리고 박경리작가를 함께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가의 삶이 서희와 용빈에 다 녹아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이 자꾸 생각납니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 하다" 그것은 아픔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