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피어있는 수국의 향연으로 기분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토양에 따라 색상이 다른 수국처럼 인간도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삶을 살던 평범하고 그만하면 괜찮은 삶이다" 라고 말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단법인)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는 '책 읽는 사회, 토론하는 문화'를 장착하기 위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혼자는 아니고 함께 같은 곳을 향해 한 마음으로 동행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소리 없이 강해지고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가 2022년에 시작한 ‘매일 독서’ 프로젝트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2026년 세 번째 매일 독서를 마치고 '행복의 기원(서인국)으로 네 번쨰 매일 독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행복의 패러다임을 바꾼 문제적 베스트셀러 입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 행복하게 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설계된 것이 인간이다"라고...
행복을 진화심리학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기준과 가치관이 모두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진화심리학에선 '행복'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인생도 행복도 있다"는 말처럼 매일매일 넘겨지는 책장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과
소소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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