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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독서

6월9일 매일독서

작성자이쁜맘|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2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긴다고 합니다.

돋아난 새 순에서 새 가지가 자라고,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농부들은 이른 봄 새 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냅니다.

새 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묵은 가지를 쳐낸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 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쌓인 욕심이나 미움,
차마 버리지 못한 섭섭함이나 미련,
묵은 감정은 정리해야 합니다.

나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부지런한 농부가 되어 보면 좋겠습니다.

화요일에 함께 읽을 부분은 p505~p517 여섯 째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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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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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프로디테 | 작성시간 26.06.09 AI의 가장 심각한 위험은 새로운 무기 경쟁, 전쟁, 제국 확장을 초래할 수 있는 사회들 간의 역학 관계에서 발생한다.
    컴퓨터는 아직까지 인간의 통제를 완전히 벗어나거나 스스로 인류 문명을 파괴할 만큼 강력하지 않다. 인류가 단합하는 한 AI를 통제하고 알고리즘의 오류를 찾아내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허자먼 안류눈 단헙헌 적아 없다. AI발전이 인류의 존재 자체를 위협한다면 우리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후변화가 전 세계적인 문제인 것 처럼 AI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 수준에서 사회들간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생각해봐야 한다.

    새로운 컴퓨터 네트워크 등장은 국제정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첫째. 인류는 새로운 제국 시대에 접어들 수 있다. 둘째. 인류는 서로 경쟁하는 디지털 사이에 가로놓인 실리콘 장막을 따라 분열될 수 있다.

    21세기 초 AI 개발 경쟁이 본격화했을 때 몇몇 국가의 민간기업들이 이를 주도했는데 목표는 전 세계의 정보 흐름을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2016년 중국 정부는 AI시대가 시작배되었음을 깨닫고 곧이어 러시아, 미국도 중요성을 깨달았다. 승자는 세께 지배릏 갖게 될 것이다.
  • 작성자이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AI는 많은 데이터를 많은 힘으로 바꿀 수 있다.(p512)

    데이터를 통제하는 힘이 모든 분야를 지배하게 되는 AI시대에 살고 있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이 경쟁에서 예외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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