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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토론 실천 사례

나쁜 어린이표를 읽고 독서 토론을 했어요.

작성자프리지아|작성시간13.04.25|조회수92 목록 댓글 1

아이들의 입안문을 보니까 정말 깊이있게 토론을 준비했네요.

6학년 담임선생님들께 자기반  수업을 꼭 참관하게 했는데 수업을 마치고는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가 대단하다고 하면서 새롭게 보는 친구들도 생겼노라고 즐거워 하시네요.

이제 정식 토론 3번째 인데.. 아이들이 슬슬 토론의 재미에 빠져 갑니다.

다음 토론은 마당을 나온 암탉입니다.

근데 논제가요  ㅋㅋㅋ 아이들이 잡았는데요?

초록이가 잎싹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옳은가? 입니다.

저는 내심 잎싹이 마당을 나온게 잘 한일인가? 라는 논제가 선택 될 줄 알았는데 동물원에서 자유의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노라면서  초록이가 잎싹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옳은가? 가 좋겠다고 하네요.

어떤 토론이 벌어질 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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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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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길잡이샘 | 작성시간 13.04.25 다음 토론 사례도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또 올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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