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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신앙

방언 하는 방법

작성자산속에|작성시간11.02.02|조회수296 목록 댓글 0

방언의 은사

1. 방언을 못하는 이유

1) 방언에 대하여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고전12:1)
2) 방언이 폐했다고 믿기 때문이다(고전13:8)
3) 다른 영(세상의식과 사람의식)으로 눌리면 성령의 감화가 소멸되었다(살전5:19)
4) 방언은 성령으로 혀가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눌린 분위기에서 입을 다물고 있으면

    방언을 말하기가 어렵다 (시81:10)
5) 방언은 성령이 혀를 움직여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소리를 내지 않으면 방언을 말하기가 어렵다(렘33:3)

2. 방언을 할 수 있는 조건

1) 구원의 기쁨(의, 평강, 희락)
2) 입을 크게 벌려라(부르짖으라)
3) 소리를 내가 내게 하라
4) 성령님께 맡겨라(혀를 풀고, 주먹을 쥐고)
5) 필요시 타인의 도움을 받을 것(방언은 가르칠 수 없다) 약3:8

3. 경험자의 진술

1) 어떤 목사님은 방언을 받기를 작정하고 3년동안 새벽기도시간에 방언 받기를 간구하며 기도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가가가가 ....나나나나나...   다다다다다... 이런식으로 3년째 되는 어느 날

   사사사  사사... 하다가 혀가 꼬부려지고 그때부터 방언기도가 터졌다고 했다.
   방언은사를 받은 후 각종은사를 받아 능력목회를 하는 것을 보았다.

2) 나는 대학부 졸업을 앞두고 신년 초 산상집회에 참석하다가 말씀의 은혜를받고 통성 기도를 하는데, 철저하게

   회개를 하던 중에 혀가 꼬부려지고 방언이 터졌다.

   우연한 기회에 방언을 받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그후 각양 은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방언은사를 받는 이가 다른 은사도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3) 우리교인 가운데 3년이상 방언을 받기를 간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방언이 터지지 않는 교인들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모하고 있다.
   물론 방언을 모두가 받는다고는 보지 않는다.(하나님의 선물)

4) 필자가 부흥회를 인도하게 되면, 보통 이틀 저녁에는 성령의 기름부음이나타나는데,

   보통 모인수의 5-10 % 정도에게 방언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경험한다.

   방언은 진정한 회개기도와 은사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5) 방언은 이미 성령의 임재와 같이 방언의 은사가 주어졌다고 본다.
   (막16:17) - 따라서 밖으로 나타나기만 하면 된다


4. 방언의 소리는 변한다.

   방언의 소리를 들어보면 그 방언이 초보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방언기도를 하다보면 방언의 소리(?)가 항상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방언의 소리는 사람이 내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인도해주시는 것이다.

  방언소리(?)가 시원챦다고 낙심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면 방언소리역시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5. 방언기도의 내용은 신앙성숙에 따라  점점 영적으로 깊어진다

   1 단계 - 죄를 고백하는 단계의 방언
   2 단계 - 믿음을 고백하는 단계의 방언
   3 단계 - 은사를 사모하는 단계의 방언
   4 단계 - 교회를 세우는 것(사명)을 고백하는 단계의 방언 순으로 발전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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