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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유머♣

묻어둔 그리움

작성자김범석|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고민상담**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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