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앞쪽과 뒤쪽세탁실외벽에 금이 간것이 보이는데 그사이로 비가 오면 물이 들어오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ㅡ
앞베란다는 물이 흥건해요 비가조금만 많이 와도 물이 고이는것이 무척 많아요.. 그래서 수시로 걸레로 딱지만... 그것도 잠시뿐입니다. 그리고 뒷베란다즉 세탁기 옆에도 금이 가있는데 그쪽으로 물이 세어 들어오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에고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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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갈매기 작성시간 11.07.30 방수전용 코킹제를 이용하시면 손쉽게 틈새를 막을수 있는데 문제는 외벽작업을 해야하는부분이 가장 위험스런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베란다 외벽에 크랙(금)이 간경우 아파트 관리실에서 1~2년에 한번씩 건물 하자보수 한답시고 깡통에 방수제 바르미를 시멘트와 섞어 각 세대별로 순회하며 긴급보수한다고 흉내내는데 어설프기 짝이없습니다. 외줄타는 시공맨을 통해 코킹전용건을 이용해 콘크리트 크랙부분에 코킹제주입후 실리콘790으로 마감해줘야 야무지고 튼튼한 크랙보수가 되는겁니다. 가정주부님이 하시기엔 추락위험사고가 내제되어있으니 1차적으로 관리실에 문의후 별 반응이 시원찮다고 판단시에는 전문가를 찾아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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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갈매기 작성시간 11.07.29 아파트 관리실에서 만물상처럼 일일이 개인주택을 방문해서 특정부분을 수리하기엔 임계한계점에 도달해있어 특정부분의 수리를 할 계획이라면 업체현장확인-예상견적-수의계약-현장시공으로 이뤄지는 복잡한 단계를 거칠경우 이미 세대주는 지쳐버린 경우가 허다합니다. 임시방편으로 실리콘으로 응급처치할순 있으나 앞전에 말씀드렸듯 창문을 확 반대쪽으로 제쳐두고 작업을 해도 몸이 창문밖으로 노출될경우 자칫 추락사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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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갈매기 작성시간 11.07.29 이 있아오니 절대로 무모한 액션은 하지않으시길 바랍니다. 에어콘 설치하는 기사들도 베란다 창틀 난간에 에어콘 받침대 설치하다 고층빌딩에서 추락해 운명을 달리한 사례도 무지 많으니 자기 생명을 담보로하는 무모한 도전은 되도록 삼가하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청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콘크리트 크랙 응급보수비용은 약 90,000원 내외이니 이번기회에 방충망도 교체하시면 실 생활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가족회의를 거쳐 신중한 판단하시길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