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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작성자충인|작성시간26.06.05|조회수266 목록 댓글 14

영국 아들네 잘 다녀왔어요.
긴 비행시간은 힘들었어도 보름간
실컷 여행다니며 낯설지만 멋진
풍광 구경하고 손주들 재롱을 보며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불규칙하고 궂은 날씨와 환경에
감기 걸리고 낯선 공간에 부딪혀
다치고, 남편은 폰까지 소매치기를
당해 황당했지만....ㅠ

아들네가 몇 달동안 철저히 기획
하고 준비해서 알차고 참 특별한
여정이라 영국과 프랑스에서의
날들은 충분히 의미있고 행복했기에
간단하게 라도 정리해서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려고 합니다.

조금의 심심풀이와 정보 제공삼아
가끔 보따리 풀어 보여 드릴테니
뻘쭘하지 않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기대해 주시라고 사진 몇 장
투척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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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기분좋은 댓글에 힘이나고
    즐거워집니다.

    염원해 주신다니 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해요. ㅎ
  • 작성자한일천사 | 작성시간 26.06.08 몽셀미셀 수도원 가고싶은 곳
    사진 속의 충인님
    행복 그 자체
    사랑하는 자녀들과의 여행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데
    아름다운 풍광까지~~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효도 받으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애기 때부터 같이 자고
    생활하며 키워서 워낙 사이좋은 조손이지만~
    이젠 즤들도 제법 컸다고
    손자들이 우릴 위해 주의주고
    설명해주는 게 고맙더라구요.

    몽생미셸은 정말 아름답고
    갯벌에서 많이 놀고 수도원도 환상적이고.....
  • 작성자블루 세이지 | 작성시간 26.06.09 와, 아드님이 몇 달 동안 공들여 준비한 덕분에 손주들 재롱도 실컷 보시고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신 것 같아요.
    올려주신 사진 속 풍경이 정말 근사하네요.
    몽생미셸을 비롯해 멋진 풍경들 사진으로나마 함께 볼 수 있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들이 손주와 직접 다니며
    공부한 곳들로 기획했는데
    일반적으로 가기 힘든
    곳은 6개월전에 예약해서
    겨우 갈 수 있었답니다.

    다른 멋진 곳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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