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원을 좋아한답니다
그럼에도 형편상 아파트에서만
살고 있네요
타샤 튜더
90 넘은 미국의 할머니가 오랫동안 정원을 가꾼 것이 알려져서 영화도 찍고 책에도 많이 소개가 되었어요
타샤 튜더는 오래전에 사망 했습니다
그 정원을 가장 닮은 곳
가평에 있는 타샤의 정원 251
똑같은 이름의 카페가 많아서 이름 옆에 숫자를 붙였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1년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타샤의 정원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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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한번 쯤
가볼만한곳이라
추천드려요 ^^ -
작성자별아 작성시간 26.06.08 시간될때 함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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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천천히 힐링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 -
작성자블루 세이지 작성시간 26.06.09 가평에 이런 아름다운 정원 카페가 숨어있었군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네요.
기분 좋은 랜선 여행 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제가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좋아하니까 오래전에
남편이 찾아줘서 알게 되었답니다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거리가 있어서 자주 못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