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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이야기

작성자사랑하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308 목록 댓글 10

저는 정원을 좋아한답니다
그럼에도 형편상 아파트에서만
살고 있네요
타샤 튜더
90 넘은 미국의 할머니가 오랫동안 정원을 가꾼 것이 알려져서 영화도 찍고 책에도 많이 소개가 되었어요
타샤 튜더는 오래전에 사망 했습니다

그 정원을 가장 닮은 곳
가평에 있는 타샤의 정원 251
똑같은 이름의 카페가 많아서 이름 옆에 숫자를 붙였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1년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타샤의 정원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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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한번 쯤
    가볼만한곳이라
    추천드려요 ^^
  • 작성자별아 | 작성시간 26.06.08 시간될때 함 가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천천히 힐링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
  • 작성자블루 세이지 | 작성시간 26.06.09 가평에 이런 아름다운 정원 카페가 숨어있었군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네요.
    기분 좋은 랜선 여행 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제가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좋아하니까 오래전에
    남편이 찾아줘서 알게 되었답니다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거리가 있어서 자주 못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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