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은 런던의 웨스트민스터궁전의
북쪽 시계탑에 부속된 종인데 그냥
시계탑과 함께 빅벤이라고, 영국의 상징처럼 부르지요
궁전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하고
시계탑은 엘리자베스 타워가 정식
명칭이랍니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해
건립된 대관람차 런던아이는 높이
135m라 런던 시내전경을 관람할
수 있어 비싸지만 인기가 좋아서
예매해야 하는데, 높이 올라가면
무서울 줄 알았는데 사진 찍으며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원위치라
또 타고 싶어졌어요.
아들네는 비싼 회원으로 가입하여
손주들 하교하면 동네 놀이터 삼아
다닌다고 하더니, 막내가 눈 아래
보이는 명소를 찾아가며 설명해
주고 사진도 능숙하게 많이 찍어
줬는데 할배가 폰을 분실해서....
암튼 보여드린 여기에 9살 손주의
사진 작품이 많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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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석조 건물에 세월의 이끼낀
모습이 어찌나 고풍스럽고
멋진지는~~
사실 런던에는 별로 없어요.
1666년 대화재로 80프로
이상이 사라져 그 후에 지은
거라 역사가 짧답니다. -
작성자고우니이 작성시간 26.06.15 고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런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니 ...
언젠가 싱가포르 여행 때 탔던 싱가포르 아이(?)가 생각납니다
야경으로 싱가포르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손주들 사진 솜씨가 대단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런던에서 몇 시간 차를
타고 나가도~~
파리에서 몇 시간 차를
타고 나가도 ~~
다 비슷한 평원에 비슷한
초목들의 풍광이
부러웠어요.
요즘 애들은 영특하고
재주가 좋아서 폰이나
컴퓨터 다루는 게
어른보다 나아요. ㅎ -
작성자사과향 으로 작성시간 26.06.16 9살 손자 사진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빅벤과 런던아이
웅장하고 멋집니다
잘봤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손자 바보인 할미 눈에는
두 손자가 눈썰미와 솜씨가
좋아보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