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참
정성이다..
늘
매달려만 있는 램프,
어느 전문가라는 분의 도움으로
아랫바닥서 .. ...생년을 찾아낸다..
희미하지만 1860 년생..(나보다 훨많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딸아이
말했더니...
......... ....버려 ... 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이쁜여시* 작성시간 26.06.20 ㅎㅎ 우리내 눈엔 귀한 보물
아그들 눈엔 고물
친정 엄니 떠나시고 좋은 옷 가방 신발 다다다 고물이더라구여 ㅋ
버리느라 더운날 개 고 생
그래서 저는 미리 미리 내 인생 짐덩이들 싹다 내 손으로 할수 있을때 정리 해버리고 최소 간소하게 살아요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정답 ㅎㅎㅎ
그넘의
미련때문에...
시작해야겠습니다 버리기 ㅎㅎ -
작성자토마토파스타 작성시간 26.06.20 1860년?
헐.....그걸 찾으셨네에.
저리 만든 년도를 표시해둔거보이 여기께 아닌가벼요~~ㅎ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마도....
....
......쌀나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