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산책길에서 만난 노을입니다.
한 해의 절반을 향해 가는 6월의 첫날,
하늘은 마치 선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주황빛 노을과 붓으로 쓸어놓은 듯한 구름이
한참 동안 발걸음을 붙잡더군요.
프방님들도 6월에는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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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파치, 작성시간 26.06.02 멋진 화백님께서
오르신 하늘인듯합니다
6월 한달도
꽃처럼 행복 아름다우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 세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아파치님도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6월 보내세요.^^ -
작성자토마토파스타 작성시간 26.06.03 선물 맞네요.
제 아무리
특출난 화가라도,
물감으로 수채화를
그려도 저리는 못할듯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 세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눈으로 보면서도 감탄이 나오는 그림 같았어요.
행복한 6월 되시길요~ ^^ -
작성자환희의정원 작성시간 26.06.20 하늘빛이 수채화같아요 ㅎㅎ
오랜만의 와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