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골에서 수확한 삼동파를
도톰한 목살과 함께 구웠어요.
팬에서 익어가며 은은하게 올라오는 향이
구우면서 기대를 더하게 만듭니다.
파 한 줄기 먹어보니
달큰한 향과 부드럽게 퍼지는 단맛이
생각보다 훨씬 깊게 남습니다.
다른 양념 안하고 후추랑 소금만 살짝 뿌렸는데도
그 자체로 충분한 맛.
이맘때에만 맛볼 수 있는 계절의 맛~!
처음 먹어본 삼동파,
맛에 반해 쭈욱~ 키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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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일천사 작성시간 26.04.02 삼동파?
좋은 정보
맛있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 세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저도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
작성자아파치, 작성시간 26.04.02 전
어제 파전에 한잔했어여~~^^ -
답댓글 작성자블루 세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파전에 한잔이면 최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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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그분 작성시간 26.04.03 삼동파 처음 들어봐요..달큰한 맛이 여기까지..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