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코의 화려한 일탈에 번뇌하는 '안스리움'
2월15일의 꽃은 '안스리움 (Flamingo flower)', 꽃말은 '번뇌'. 잎보다 꽃(불염포)이 멋진 아씨, 플라밍고(홍학) 새를 닮은건지 플라멩코 추는 집시를 닮은건지... 관엽으로 유명하지만 절화로도 많이 쓰인다.
열대식물답게 고온다습을 좋아한다. 뿌리가 반착생이라 공기중 수분을 잘 흡수하며 자란다. 안스럽긴 하지만 암모니아 제거를 잘하니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대신 일주일에 두세번씩 볕을 쪼여줘야 한다.
번뇌, 플라멩코 추는 화려한 일탈을 꿈꾸지만 자제력과 싸우며 성장하는 십대같은 꽃이다. (송정섭)
#1분영상 꽃이야기(영문 자막)
https://youtu.be/TSfM2yijVoQ
플라멩코의 화려한 일탈에 번뇌하는 '안스리움'
2월15일의 꽃은 '안스리움 (Flamingo flower)', 꽃말은 '번뇌'. 잎보다 꽃(불염포)이 멋진 아씨, 플라밍고(홍학) 새를 닮은건지 플라멩코 추는 집시를 닮은건지... 관엽으로 유명하지만 절화로도 많이 쓰인다.
열대식물답게 고온다습을 좋아한다. 뿌리가 반착생이라 공기중 수분을 잘 흡수하며 자란다. 안스럽긴 하지만 암모니아 제거를 잘하니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대신 일주일에 두세번씩 볕을 쪼여줘야 한다.
번뇌, 플라멩코 추는 화려한 일탈을 꿈꾸지만 자제력과 싸우며 성장하는 십대같은 꽃이다. (송정섭)
#1분영상 꽃이야기(영문 자막)
https://youtu.be/TSfM2yijV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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