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적정처, 다끼니들의 성소(聖所)에서
나는 위대한 안락과 기쁨으로
진리를 응시하네.
자아를 죽인 빠워에게
나는 경건히 예배올리네.
내 마음,공(空)속에 녹아들어
불멸의 세계에 도달하였네.
그곳은 생과 사가 저절로 사라진 곳.
결정적인 정견 지녀 내 마음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무행(無行)의 행에 내 자신 녹아들어
일여(一如)의 세계에 도달하였네.
그곳은 명상에 나고들 때의 경지가 절로 사라진 곳.
결정적인 수행 지녀 내 마음은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무위와 자연스러움에 살면서
부단(不斷)의 상태에 도달하였네.
그곳에서 모든 행법들은 저절로 사라졌나니
궁극적인 정행 지녀 내 마음은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비입문(非入門)의 경계에 내 자신 녹아들어
성취할 바 없는 상태에 도달하였네.
불신(佛身)의 모든 형상은 저절로 사라졌나니
궁극적인 입문으로 내 마음은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무수련(無修練)의 경지에 내 자신 녹아들어
무범(無犯)의 상태에 도달하였네.
온갖 계율은 저절로 사라졌나니
궁극적인 수련으로 내 마음은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성취의 기대마져 사라져
두려움 없는 상태에 도달하였네.
희망과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졌나니
궁극적 성취로 내 마음은 행복하네.
지고한 목적을 이루니 즐겁고도 행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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